<자연과생태> 둘러보기
지금까지 발행된 <자연과생태> 목차 및 일부 기사를 무료로 볼 수 있습니다. 모든 기사와 사진은 <자연과생태> 및 필자들의 소중한 저작물이므로 어떤 용도로도 무단 복사 및 전제를 금합니다.
글수 37
7 Editor's Memories
9 그 사람의 연구실
11 그 사람의 가방
12 따끈따끈 현장통신
16 연중기획 이 생물을 공개수배합니다
꽃매미 | 무당개구리 | 진달래 개화시기
두줄민달팽이 | 멧비둘기
20 이 한 장의 기록
황등에붙이를 사냥한 코벌 | 호랑나비과의 종간 생식
민들레와 흰민들레의 합작품
오대산의 모데미풀 | 변산바람꽃 변이
귀여운 하늘다람쥐 | 큰부리큰기러기를 사냥한 삵
다친 몸으로 무리를 이끄는 큰고니
저어새와 도망가는 물고기
사람에 길들여진 바위종다리
내륙에서 만난 노랑머리할미새
30 기획특집
홍도·흑산도 그곳에 사는 사람들, 그곳을 찾는 새들
목포에서 쾌속선 타고 2시간. 높은 파도를 헤쳐 차례로 나타나는 홍도와 흑산도는 봄가을 우리나라를
지나는 나그네새들이 우수수 내려앉아 지친 날개 접고 체력을 보충하는 쉼터입니다. 우리나라에 기록된
새 500여 종 가운데 약 70퍼센트를 두 섬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2005년 7월, 홍도에 들어선 우리나라
최초의 철새 연구기관인 철새연구센터를 찾아 연구원들이 밝혀낸 철새 이야기를 들어 봅니다.
32 홍도·흑산도 탐사 가이드
36 새 연구자들의 행복한 유배지, 철새연구센터
46 홍도·흑산도를 찾은 귀한 새
52 봄여름에 만날 수 있는 새
생물 이야기
160 산에 들에 피는 꽃 설악·지리를 뛰어넘어 한라에만 사는 북방계 식물
암매· 시로미·손바닥난초·세바람꽃
166 곤충을 만나는 법 누구에게 당한 걸까?
나뭇가지에 매달린 메뚜기 꼬치 찾기
172 냇물과 민물고기 외따로운 물섬
무주구천동에 사는 금강모치
176 하늘의 주인 새 높은 산에 올라 맹금류의 비행을 지켜보라
한반도를 역주행하는 벌매
182 궁금했어요 사랑 넘어 지킴이로 나선 동호인들
민물고기 모니터링, 어떻게 하나?
188 내 이름은 왜 봄을 알리는 대표적인 꽃
진달래
190 멸종위기종 범의 막내새끼
스라소니
생태체험 활용북
192 오감만족 관찰일기
뭐가 냉이야?
196 자생 1미터
썩은 참나무 부숴 보기
198 도전! 생물 그리기
관찰력을 키워주는‘빨리 그리기’
100 오물조물 자연공작실
오리나무 열매와 솔방울로 만든 꾸러기 곰돌이
102 뚝딱! 재활용 공작소
수세미와 포크로 개구리 만들기
104 찾아가는 생태놀이방
자연은 놀이터다
우리끼리 두런두런
110 함께 만들어요
112 독자 갤러리
114 통신원 리포트
대나무에 사는 주홍하늘소와 짝지하늘소
홍콩의 저어새와 태양조 탐사
제주야생동물연구센터 정기보고회
따뜻해지는 울릉도, 변화하는 식물상
캘리포니아 사막을 수놓은 화려한 봄꽃들
미국에서 열린‘다윈의 눈으로 본 난초’특별전
주남저수지는 맹금류 천국
122 자연과생태 소식방
124 자연과생태 추천도서
126 자연과생태 서포터즈
128 에코 퍼즐
| 정오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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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쪽- '공개수배 05 멧비둘기' 조사원 명단 중 '허명호(경남 마산시)'를 '윤명우(경남 마산시)' 로 바로잡습니다. 21쪽- '이 한 장의 기록' 권경숙 독자의 '민들레와 흰민들레의 합작품' 사진설명 중 '이 사진처럼 혀 모양 꽃과 통 모양 꽃이 절반씩'이라는 설명이 잘못되었습니다. 사진을 상세히 묘사하려다 실수한 것으로 아시다시피 민들레는 모두 혀 모양 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