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생태> 둘러보기
지금까지 발행된 <자연과생태> 목차 및 일부 기사를 무료로 볼 수 있습니다. 모든 기사와 사진은 <자연과생태> 및 필자들의 소중한 저작물이므로 어떤 용도로도 무단 복사 및 전제를 금합니다.
글수 37
13 Editor's Memories
15 그 사람의 보물
17 그 사람의 가방
18 이 한장의 기록
후투티의 새끼 기르기 | 두꺼비의 짝짓기와 산란
힘내라!오목눈이 | 누룩뱀에게 먹히는 아기 딱새
오줌 싸는 홍띠애기자나방
28 기획특집
서해 굴업도
비경에 쌓인 자연사박물관
'서해의 독도'라 불리는 굴업도는 중생대 백악기에 만들어진 화산섬입니다. 당시의 화산 폭발과 지진 활동 기록이 그대로 남아 있으며, 오랜 세월 바닷물에 깍이고 녹아 빚어진 침식 지형은 가히 국보급입니다. 독특한 지형은 굴업도만의 특이한 기후 현상을 일으켜 남방계 식물과 북방계 식물이 공존하는 식생 환경을 만들어내고, 변화무쌍한 침식 지형과 끊임없이 생성되는 사구에 다양한 곤충과 양서파충류가 적응해 살아가고 있습니다.
30 탐사 가이드 인천에서 뱃길로 두 시간, 숨어 있는 보석 섬
34 지형과 지질 화산과 지진, 파도와 바람이 빚어낸 비경
40 기후와 식생 날씨 마법사가 만들어낸 독특한 식생
46 동물상 섬에 고립되어 적응한 동물, 굴업도를 찾는 동물
생물이야기
52 산에 들에 피는 꽃 울릉도 특성을 보여주는 대표 식물들
큰바늘꽃 큰연령초 섬노루귀
58 하늘의 주인 새 흰목물떼새 꼬마물떼새 흰물떼새
민첩하고 용감한 물떼새 이야기
64 냇물과 민물고기 서늘한 고산 계곡에만 살 수 있는
열목어
68 곤충을 만나는 법 전문가와 아마추어가 함께 하는 연구
독일 센켄베르그 자연사박물관 탐방기
72 궁금했어요 분류학, 돌아가지 말고 처음부터 붙잡자!
식물 공부, 어떻게 할까?
76 내 이름은 왜 제비 몰러 나간다
제비
78 멸종위기종 붓꽃들 중에 가장 귀하신 몸
노랑붓꽃 노랑무늬붓꽃
생태체험 활용북
80 오감만족 관찰일기
텃밭에서 놀자
84 자생 1미터
쓸어 잡기로 생물 관찰하기
86 도전! 생물 그리기
재료를 달리해 표현하기
88 오물조물 자연공작실
튤립나무 씨앗과 솔방울로 물고기 만들기
90 뚝딱! 재활용 공작소
고무장갑으로 꽃게 만들기
92 찾아가는 생태놀이방
나뭇가지를 이용한 단체 놀이
우리끼리 두런두런
98 생태리뷰
100 통신원 리포트
새들이 오는 길목에서 1
로드킬로 사라져가는 오키나와의 상징 새, 구이나
재일교포 연구가의 평양 곤충 채집기 1
104 연중기획 자연과생태 센서스
꽃매미 | 무당개구리 | 두줄민달팽이 | 멧비둘기 | 제비
108 함께 만들어요
110 자연과생태 소식방
112 자연과생태 추천도서
114 아웃도어 신상품
116 자연과생태 서포터즈
120 에코퍼즐
15 그 사람의 보물
17 그 사람의 가방
18 이 한장의 기록
후투티의 새끼 기르기 | 두꺼비의 짝짓기와 산란
힘내라!오목눈이 | 누룩뱀에게 먹히는 아기 딱새
오줌 싸는 홍띠애기자나방
28 기획특집
서해 굴업도
비경에 쌓인 자연사박물관
'서해의 독도'라 불리는 굴업도는 중생대 백악기에 만들어진 화산섬입니다. 당시의 화산 폭발과 지진 활동 기록이 그대로 남아 있으며, 오랜 세월 바닷물에 깍이고 녹아 빚어진 침식 지형은 가히 국보급입니다. 독특한 지형은 굴업도만의 특이한 기후 현상을 일으켜 남방계 식물과 북방계 식물이 공존하는 식생 환경을 만들어내고, 변화무쌍한 침식 지형과 끊임없이 생성되는 사구에 다양한 곤충과 양서파충류가 적응해 살아가고 있습니다.
30 탐사 가이드 인천에서 뱃길로 두 시간, 숨어 있는 보석 섬
34 지형과 지질 화산과 지진, 파도와 바람이 빚어낸 비경
40 기후와 식생 날씨 마법사가 만들어낸 독특한 식생
46 동물상 섬에 고립되어 적응한 동물, 굴업도를 찾는 동물
생물이야기
52 산에 들에 피는 꽃 울릉도 특성을 보여주는 대표 식물들
큰바늘꽃 큰연령초 섬노루귀
58 하늘의 주인 새 흰목물떼새 꼬마물떼새 흰물떼새
민첩하고 용감한 물떼새 이야기
64 냇물과 민물고기 서늘한 고산 계곡에만 살 수 있는
열목어
68 곤충을 만나는 법 전문가와 아마추어가 함께 하는 연구
독일 센켄베르그 자연사박물관 탐방기
72 궁금했어요 분류학, 돌아가지 말고 처음부터 붙잡자!
식물 공부, 어떻게 할까?
76 내 이름은 왜 제비 몰러 나간다
제비
78 멸종위기종 붓꽃들 중에 가장 귀하신 몸
노랑붓꽃 노랑무늬붓꽃
생태체험 활용북
80 오감만족 관찰일기
텃밭에서 놀자
84 자생 1미터
쓸어 잡기로 생물 관찰하기
86 도전! 생물 그리기
재료를 달리해 표현하기
88 오물조물 자연공작실
튤립나무 씨앗과 솔방울로 물고기 만들기
90 뚝딱! 재활용 공작소
고무장갑으로 꽃게 만들기
92 찾아가는 생태놀이방
나뭇가지를 이용한 단체 놀이
우리끼리 두런두런
98 생태리뷰
100 통신원 리포트
새들이 오는 길목에서 1
로드킬로 사라져가는 오키나와의 상징 새, 구이나
재일교포 연구가의 평양 곤충 채집기 1
104 연중기획 자연과생태 센서스
꽃매미 | 무당개구리 | 두줄민달팽이 | 멧비둘기 | 제비
108 함께 만들어요
110 자연과생태 소식방
112 자연과생태 추천도서
114 아웃도어 신상품
116 자연과생태 서포터즈
120 에코퍼즐
| 정오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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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쪽-본문 내용 중 '굴업도가 생성된 백악기 이후부터 최종 빙하기까지는 서해가 육지'였다는 내용이 잘못되었습니다. 백악기 떄는 대륙 이동이 완전히 종료된 시점이 아니었기에 당시 한반도의 모양새가 갖추어져 있었을지는 확신할 수 없습니다. 또 제4기 동안에만도 해수면은 지금보다 훨씬 낮아지거나 높아지는 변동이 여러 차례 있었으므로, 마지막 빙하기 이후에만 서해가 바닷물에 잠겼다고 단정하는 것은 잘못입니다. 그 이전에도 해수면이 지금보다 높았거나 비슷했던 시기가 여러 번 있었기 때문입니다. 주로 간빙기에는 해수면이 높아지고 빙하기에는 낮아지며, 이런 빙하기는 여러 차례 반복되었습니다._박경 전문위원 107쪽-멧비둘기 분포 조사 내용 중 사진 저작권자를 '김현태'에서 '김경'으로 바로잡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