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도서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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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 호박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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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은이 | 글 심조원, 그림 이재은 | |
| 페이지 | 26 | |
| 크기 | 210*170 | |
| 발행일 | 2009-11-12 | |
| ISBN | 978-89-01-10178-1 73490 | |
| 연구소보유여부 | 비치 |
폴폴폴 밥 먹자
곤충마을 점심시간이에요
엄마가 ‘밥 먹자’ 아기를 부르는 점심시간. 나풀나풀, 폴폴폴, 꺼떡꺼떡... 벌레들도 점심 먹으러 이곳저곳에서 몰려와요. 아기가 냠냠 맛있게 밥 먹을 때 곤충들도 쪽쪽쪽, 사각사각, 핥작핥작 맛있게 밥 먹어요. 곤충들은 무슨 밥을 먹을까요? 펜과 수채화로 그린 화사한 세밀화 0~3세 아기그림책.
■ 이 책의 특징
- 펜과 수채화로 그린 화사한 세밀화
<내가 좋아하는 채소> <내가 좋아하는 곤충>에서 정교하면서도 따뜻한 세밀화를 그린 작가는 강원도 산골마을에 살면서 텃밭에서 채소를 기르고 곤충을 관찰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이 책은 0~3세 아기를 위해 펜과 수채화를 사용하여 선명하고 화사한 세밀화로 곤충마을 점심시간을 경쾌하게 표현했습니다.
- 작은 세계를 들여다보는 즐거움
아기들은 곤충같이 작은 것들을 잘 알아보고 신기해합니다. 어른과 달리 선입견이 없이 들여다보며 스스로 재미를 느끼고 배웁니다. 이 책은 작은 곤충의 세계를 들여다보는 즐거움을 느끼게 합니다.
- 실제 크기, 정확한 생태 표현
이 책은 곤충의 크기와 생김새뿐 아니라 생태환경이 뚜렷이 드러납니다. 그러면서도 두 아이의 엄마인 작가가 귀엽고 생동감있게 표현했습니다. 곤충을 처음 만나는 아기도 무서워하지 않고 친구처럼 여기게 합니다.
- 쉬운 구성, 재미난 이야기
0~3세 아기의 발달 단계에 맞춰, 짧고 쉬우면서도 노래처럼 부를 수 있게 이야기의 운율을 살렸습니다. 의성어와 의태어로 이끌어가는 글은 아기들이 쉽고 재미있게 따라할 수 있습니다. 귀를 기울이면 점심시간 곤충들이 밥 먹는 소리가 맛있게 들릴 거예요.
- 독특한 구성
곤충의 생활공간인 식물의 긴 줄기나 잎사귀, 줄기 꼭대기의 꽃이 끊어지지 않고 한 장면에 들어오도록 세로가 긴 그림책으로 구성하였습니다.
- 완성도 높은 세밀화 그림책
세밀화 어린이 그림책을 오래도록 만들어온 편집자가 오랜 경력의 전문 세밀화가와 함께 만든 아기를 위한 자연관찰 그림책입니다.
■ 저자 소개
글을 쓴 심조원은 1965년에 경북 청송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투둑 떨어진다> <누구야 누구> <달팽이 과학동화> <도토리 자연그림책> <우리 가구 손수 짜기>에 글을 썼습니다.
그림을 그린 이재은은 중앙대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강원도 홍천에서 곤충과 가까이 살면서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개미> <반딧불이> <내가 좋아하는 채소> <내가 좋아하는 곤충>을 그렸습니다.
■ 본문 미리보기
p1~2
p3~4
p21~22
p23~24
p2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