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들이 윤이 나는 듯 합니다.
역시 사철나무 잎입니다.

제 혼자 걸어가면 아무것도 못 만날텐데
안내하여 주신 님께 감사의 마음을 표합니다...

한꺼번에 두장 올리는 방법을 몰라 따로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