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정기구독 연장 신청합니다.
내일중으로 책값입금하겠습니다. 11만원이죠?
입금자 이름은 <이종훈>이 되겠습니다. 확인해주세요.


독자선물 너무 고맙습니다. 책이 탐나서 해 본 소린데, 정말 주셔서 너무 고마워요.
책을 보고 우리 집에서 조그만 소동이 일어났습니다.
<곤줄박이>라고 생각했던 새가 <딱새>와 딱 맞아떨어졌어요.
곤줄박이냐, 딱새냐 설왕설래  끝에  '딱새'가 맞는 것 같다로 마무리 되었어요.
어머니가 계시는 고향집 마당 빨랫줄에 자주 앉아있는 새였는데, 신발장 위에 집을 짓고 알까지 낳은 적도 있다네요. 책 속의 딱새도 그렇던데.
보내주신 책 덕분에 새가  제 이름을 찾아서 기쁩니다. 
하기사, 그 이름도 사람이 지어준 이름일 뿐이지만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