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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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수 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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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중으로 책값입금하겠습니다. 11만원이죠?
입금자 이름은 <이종훈>이 되겠습니다. 확인해주세요.
독자선물 너무 고맙습니다. 책이 탐나서 해 본 소린데, 정말 주셔서 너무 고마워요.
책을 보고 우리 집에서 조그만 소동이 일어났습니다.
<곤줄박이>라고 생각했던 새가 <딱새>와 딱 맞아떨어졌어요.
곤줄박이냐, 딱새냐 설왕설래 끝에 '딱새'가 맞는 것 같다로 마무리 되었어요.
어머니가 계시는 고향집 마당 빨랫줄에 자주 앉아있는 새였는데, 신발장 위에 집을 짓고 알까지 낳은 적도 있다네요. 책 속의 딱새도 그렇던데.
보내주신 책 덕분에 새가 제 이름을 찾아서 기쁩니다.
하기사, 그 이름도 사람이 지어준 이름일 뿐이지만 말입니다.
내일중으로 책값입금하겠습니다. 11만원이죠?
입금자 이름은 <이종훈>이 되겠습니다. 확인해주세요.
독자선물 너무 고맙습니다. 책이 탐나서 해 본 소린데, 정말 주셔서 너무 고마워요.
책을 보고 우리 집에서 조그만 소동이 일어났습니다.
<곤줄박이>라고 생각했던 새가 <딱새>와 딱 맞아떨어졌어요.
곤줄박이냐, 딱새냐 설왕설래 끝에 '딱새'가 맞는 것 같다로 마무리 되었어요.
어머니가 계시는 고향집 마당 빨랫줄에 자주 앉아있는 새였는데, 신발장 위에 집을 짓고 알까지 낳은 적도 있다네요. 책 속의 딱새도 그렇던데.
보내주신 책 덕분에 새가 제 이름을 찾아서 기쁩니다.
하기사, 그 이름도 사람이 지어준 이름일 뿐이지만 말입니다.
정기구독 갱신해드리고, 입금되면 계속해서 발송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딱새는 제비처럼 처마나 서까래, 창틀 등등 사람이 사는 곳 가까이에서도 거리낌 없이 둥지를 트는 것을 종종 볼 수 있답니다, 독자님께서 겪으신 것처럼요. 때문에 어머니께서 보신 새는 딱새일 확률이 큰 것 같아요.
책이 도움이 되셨다니 저희도 보람을 느끼네요.^^